[수축사회] (홍성국 지음,메디치 간행) 추천자 강신원(독서문화운동가) # 인류사회의 근본적 변화의 도래 15세기 르네상스에서 20세기 산업화 기간까지 지난 500년간 대부분 국가에서는 경제가 꾸준히 성장하여 사회적 부가 증가함으로서 풍요,인권,민주등 행복의 척도가 늘어난다는 전제로 설계된 성장사회,즉 '팽창사회'에서 살아왔다.그러나 21세기로 접어들면서 저출산,고령화로 인구는 감소하고 자동화기술로 인한 공급과잉과 일자리의소멸등으로 치열한 경쟁과투쟁의 급속한 변화에대한 부적응문제에 직면하면서 저성장 또는 마이너스성장이 일상화되는 지금까지 겪어보지못한 낯선사회,즉'수축사회'로 진입하였다. # 성장의덫에 걸린 팽창사회의 끝 19세기의 산업혁명, 20세기의 정보혁명을 넘어 지식과 문화혁명의시대가 전개될것 같은..
벙커에서의 룰 벙커에서는 조약돌이나 낙엽을 주울 수 없다 벙커에서는 조약돌이나 나뭇가지, 새똥 또는 낙엽이 플레이하는 데 방해가 되어도 제거하면 안 된다. 제거하면 2페널티를 받는다. 이러한 것들을 골프 용어로는 ‘루즈 임페디멘트(Loose impediment)’라고 한다. 해저드 이외의 곳, 가령 페어웨이 등에서 루즈 임페디멘트를 제거하는 것은 무방하다. 공을 치기 전에 벙커의 발자국을 고르지 마라 벙커에서 공을 치기 전에 발자국을 고르면 2페널티가 붙는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은 진다. 물론 벙커에서 볼을 꺼낸 뒤에는 발자국을 말끔히 골라 놓아야 한다. 벙커에서 남의 공을 치면 벙커에서 남의 공을 실수로 치고 다시 자기의 공을 쳐도 페널티가 붙지 않는다. 실수로 친 남의 공은 원위치로 돌려 친다...
클럽과 관련된 룰 사용 클럽은 14대까지 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는 클럽의 개수는 14대이다. 15대로 플레이할 때는 위반 행위가 된다. 스트로크 플레이에서 위반했을 때는 2페널티가 붙는다. 그러나 라운드 중 4타 이상의 페널티는 붙지 않는다. 매치 플레이에서는 그 홀은 진다. 단 1라운드에 2홀 이상의 페널티가 붙지는 않는다. 만약 10개의 클럽으로 스타트했다면 14대까지는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플레이를 부당하게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꼭 알아야 할 골프 룰 타인의 클럽을 빌릴 수 없다 남의 클럽을 빌리는 것은 위반이다. 이를 어기면 플레이어에게 2페널티가 붙는다. 그러나 캐디가 실수로 타인의 클럽을 그 플레이어에게 넘겨주어 모르고 쳤을 때는 페널티가 없다. 사용 클럽을 묻지도, 가르쳐 ..
공과 관련된 룰 그린 위에서 남의 공을 잘못 건드렸을 때 양쪽 공이 그린 위에 있고, 한쪽 플레이어가 남의 공을 잘못 건드렸을 때는 잘못한 쪽에 2페널티가 붙는다. 건드려진 사람의 공은 원위치에 다시 놓는다. 플레이를 진행하던 사람의 공이 멈춘 곳부터 플레이를 계속해 나간다. 공이 몸에 맞았을 때 만약 친 공이 앞에 있는 나무에 맞고 되돌아와 플레이어의 몸에 맞으면 2페널티를 빼앗기게 된다. 다음 플레이는 공이 멈춘 곳부터 계속해 나간다. 자신이 맞은 때만이 아니라, 자신의 캐디나 가진 물건에 맞았을 때도 페널티가 붙는다. 매치 플레이(각 홀마다 승부를 가리는데, 타수가 적은 쪽을 그 홀의 승자로 하고, 한 홀의 경기가 끝날 때만 승패수를 계산)를 하고 있었다면 그 홀은 진다. 공처리에 자신이 없을 때 ..
책소개 지난 시절 미래는 늘 밝고 희망적이었다. 현실이 다소 어렵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삶이 크게 향상될 거라고 기대할 수 있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미래가 암울하고 불확실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기술과 경제적 이권을 둘러싼 싸움이 점점 더 첨예해지고 종교와 패권을 둘러싼 힘겨루기는 전쟁 직전의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파이의 전체 크기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전방위 갈등이 제로섬전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디플레이션이나 경제위기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 전환 상황을 ‘수축사회’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세계는 2000년대 초반 전 지구적 호황 이후 2008년 전환형 복합위기를 맞으면서 본격적으로 수축사회에 진입했다. 인구 감소와 생산성의 획기적 증대로 인한 공급과잉, 역사상 최고 수준의 부채,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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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BIM 도입하려면 설계부터 완벽한 모델링 만들어야” BIM 전문 컨설팅 ‘빔닥터 정숭용 싱가포르 지사 대표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정숭용 빔닥터 싱가포르 지사 대표(사진)는 한국의 BIM 도입에 대해 이렇게 조언했다. 싱가포르와 같은 과도기를 겪지 않으려면 엔지니어들이 직접 BIM을 배워 설계단계부터 완벽에 가까운 3D 모델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 대표는 “BIM을 익혀 써본 엔지니어는 편리함에 매료된다. 일단 엔지니어가 배우기 시작하면 급속도로 활성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설계단계에서 완벽한 BIM설계를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싱가포르 BIM의 수준은. 미국ㆍ유럽을 100으로 봤을 때 한 50 정도다. 설계단계에서 엔지니어(설계자)가 BIM을 익혀 3D 모델링을 ..